모델은 갈아끼울 수 있지만, 한 도메인의 데이터를 정제·태깅·검증·평가·grounding으로 길들여 온 게이트는 복제하기 어렵다. "데이터가 8할" 시리즈를 닫으며 — 데이터 공정이 곧 durable moat이자 출처 규율이다.
지난 12주, 한 회사가 자기 제품으로 증명한 것 — AI 기능을 얹는 대신 그 아래 엔진을 만든다는 일. 데모가 아니라 매일 굴러가는 AI를 만들고 운영해 온 방식, 그리고 그 원리를 다른 도메인으로 옮긴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기록.
크리에이티브엔진은 AI 기능을 얹는 대신 제품 아래에서 매일 돌아가는 엔진을 만듭니다. 두 차례 시범서비스로 수요를 먼저 검증하고, LLM 생성에서 결정론+LLM 판단 구조로 진화시킨 밥비서 이야기.
크리에이티브엔진 기술블로그를 시작합니다. 무엇을, 왜, 어떻게 기록할지에 대한 첫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