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nerative-ai × consumer-product · seoul

The engine that
turns intent
into product.

크리에이티브 엔진은 LLM을 단순히 호출하지 않습니다. 의도 → 정제 → 생성 → 통합으로 이어지는 자체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사용자가 의식하지 않아도 작동하는 컨슈머 제품을 만듭니다.

ENGINE.PROCESS  —  LIVE TRACE ⏱ 24ms
STAGE 01
INTENT
"이번 주 식단 짜줘"
natural language
STAGE 02
REFINE
재료·예산·취향 정제
context layer
STAGE 03
GENERATE
LLM + 도메인 최적화
heuristic + RAG roadmap
STAGE 04
INTEGRATE
제품 UX에 주입
native feel
Korean-tuned prompts domain heuristic Anthropic Claude RAG · v2 roadmap ↳ output ready
2025
Engine v1 launched
3 apps
iOS · Android · Web
한국어
Domain-tuned for Korean
매일
Operated since launch
// shipped & live · partner-facing metrics evolving
// 01 · the thesis

We don't add AI.
We build the engine
that runs underneath.

"AI 기능"은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매일 쓰는 제품 안에서, 빠르고, 정확하고, 비용이 맞고, 자연스러운 AI는 다릅니다.

우리는 자체 제품 밥비서를 매일 운영하며 그 차이를 메워왔습니다. 이 엔진을, 파트너의 컨슈머 서비스에 이식하는 것이 다음 단계입니다.

// 02 · capabilities

What's under
the hood.

엔진의 네 부품. 각각이 자체 제품에서 작동을 검증한 모듈이며, 파트너 프로젝트에 그대로 이식 가능합니다.

01
PIPELINE NOW
생성·정제·가공 파이프라인
원시 데이터 → 학습용 데이터 → 응답 데이터까지 전 공정 자체 구축. 한국어 도메인 정제 노하우 — 밥비서 운영을 통해 매일 검증.
02
MODEL NEXT
LLM 통합 + RAG·미세조정 로드맵
현재는 도메인 특화 프롬프트로 환각을 줄이고 있습니다. RAG 레이어와 미세조정은 v2 로드맵 — 비용 대비 정확도를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는 일.
03
UX NOW
프롬프트 최소화 인터페이스
의도만 말해도 충분한 인터페이스. 사용자가 AI를 의식하지 않게 만드는 UX 패턴 — 밥비서에서 검증한 디자인 원칙.
04
INTEGRATE NEXT
레거시 ↔ AI 연동
기존 컨슈머 서비스의 데이터·도메인을 그대로 이용해 AI 레이어를 자연 통합. 첫 파트너 프로젝트와 함께 패턴을 정립할 단계.
// roadmap · what we're researching next
DESIGNING / 01
LLM ↔ 전통 서비스 연동 표준화
레거시 데이터·API 위에 AI 레이어를 얹는 패턴 정립
EXPLORING / 02
프라이버시 보존형 데이터 파이프라인
온디바이스·연합학습·차등 프라이버시 옵션 연구
PROTOTYPING / 03
도메인 특화 모델 & 비용 최적화
소형 SLM과 라우팅으로 단가를 끌어내리는 구조 실험
// 03 · shipped · case 01

Bobbiso
밥비서

집밥 루틴을 자동화하는 AI 식단 관리 서비스. 엔진의 네 단계가 모두 작동하는 첫 번째 제품 — 의도, 정제, 생성, 통합을 매일 검증합니다.

2025
LIVE SINCE
3 apps
iOS · ANDROID · WEB
한국어
RECIPE DOMAIN
MENU 메뉴 추천 냉장고 재료, 가족 취향, 알레르기 기반 끼니 자동 추천
PLAN 식단 관리 주간 식단 생성·수정·재생성. 예산·시간 반영
SHOP 장보기·밀프렙 재료 정리, 중복 제거, 보관·재활용 가이드
// 04 · how we work

From $ git clone to shipped
in twelve weeks.

// methodology proven on bobbiso · ready for partner #1
STEP 01
01–02주
도메인 진단
데이터, 사용자 행동, 비용 구조 점검. AI가 어디에 들어가야 의미 있는지 정의.
STEP 02
03–06주
엔진 이식
엔진 4개 모듈에서 필요한 부품을 골라 도메인에 맞춤. 빠른 PoC 가동.
STEP 03
07–12주
제품 통합
레거시 UX와 자연스럽게 통합. 측정과 피드백 루프 셋업.
STEP 04
ongoing
운영 & 최적화
비용·정확도·지연 지속 개선. 새 모델·기법 도입.
// 05 · contact

Plug your product
into the engine.

// transparency · 정직한 현재 상태
LIVE Bobbiso 자체 제품을 매일 운영 중. 의도 해석 → 도메인 최적화 → 제품 통합까지 작동.
BUILDING RAG 레이어 · 도메인 미세조정 · 비용 라우팅 — 엔진 v2의 다음 부품들.
SEEKING 엔진을 함께 적용할 첫 B2B 파트너. 컨설팅 실적 위에 케이스를 쌓는 게 아니라, 첫 케이스를 함께 정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