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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LINE NOW
생성·정제·가공 파이프라인
원시 데이터 → 학습용 데이터 → 응답 데이터까지 전 공정 자체 구축. 한국어 도메인 정제
노하우 — 밥비서 운영을 통해 매일 검증.
크리에이티브 엔진은 LLM을 단순히 호출하지 않습니다. 의도 → 정제 → 생성 → 통합으로 이어지는 자체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자체 서비스부터 AI 전환 컨설팅·자율 운영 인프라까지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AI 기능"은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매일 쓰는 제품 안에서, 빠르고, 정확하고, 비용이 맞고, 자연스러운 AI는 다릅니다.
우리는 이 엔진으로 자체 서비스(밥비서)부터 제조 AI 전환 컨설팅, 자율 AI 운영 인프라(AAOS·CLMS)까지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그 차이를 메워왔습니다. 검증된 엔진을 파트너 제품에 이식하는 것이 다음 단계입니다.
엔진의 네 부품. 각각이 자체 제품에서 작동을 검증한 모듈이며, 파트너 프로젝트에 그대로 이식 가능합니다.
집밥 루틴을 자동화하는 AI 식단 관리 서비스. 엔진의 네 단계가 모두 작동하는 첫 번째 제품 — 의도, 정제, 생성, 통합을 매일 검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