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위에서 글을 씁니다
크리에이티브엔진 기술블로그를 시작합니다. 무엇을, 왜, 어떻게 기록할지에 대한 첫 노트.
크리에이티브엔진은 생성형 AI를 실생활 서비스에 통합하는 일을 합니다. 자체 제품 밥비서(Bobbiso) 를 매일 운영하며, “AI 기능”과 “매일 쓰는 제품 안에서 작동하는 AI” 사이의 간극을 메워왔습니다.
이 블로그는 그 과정에서 쌓인 기록입니다.
무엇을 쓰나요
- LLM 통합 — 프롬프트 설계, 환각 줄이기, 비용·지연 트레이드오프
- RAG & 도메인 최적화 — 한국어 레시피·식단 도메인에 특화한 검색 증강
- 프로덕트 빌드 — 0→1 제품을 출시하고 운영하며 배운 것
- 회사 소식 — 채용, 파트너십, 마일스톤
왜 쓰나요
엔지니어링 결정에는 항상 맥락이 있습니다. 우리가 왜 이 구조를 택했는지, 무엇이 작동하지 않았는지를 남겨두면 — 팀에게도, 같은 문제를 마주한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작동하는 코드는 답의 절반이고, 왜 그렇게 작동하는지가 나머지 절반이다.
코드도 함께
// 의도 → 정제 → 생성 → 통합
async function runEngine(intent: string, context: UserContext) {
const refined = await refine(intent, context);
const draft = await generate(refined);
return integrate(draft, context);
}
다음 글에서는 밥비서의 식단 생성 파이프라인을 실제 코드와 함께 뜯어보겠습니다.
— Creative Engine